요새 게임도 딱히 하는게 없고(물론 킹덤 사가는 미친놈처럼 하고 있습니다만) 라노베도 읽는게 없다보니 포스팅거리가 똑 떨어져서....
에로게 음악 얘긴 아니지만 요즘 마도물어 음악관을 꽤 자주 듣고 있는데, 특히 트라이 아웃은 정말 명곡인듯. 아 윈도우판 마도물어 하고 싶다. 쥬얼로 사둔게 어디 굴러다니긴 할텐디.
#16. CARNIVAL - 夜の情景
사실 카니발은 스완송과 더불어 모든곡이 다 마음에 드는 게임이라 하나만 고르기가 상당히 어려웠는데, 그래도 하나를 고르자면 이 곡.
스완송이나 키라키라 같은건 딱히 다시하고 싶은 마음까진 안드는데 요건 조만간 재탕 할지도. 그만큼 상당히 좋아하는 게임이었습니다.
뭐 카니발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은 人類皆兄弟쪽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듣기 편한쪽을 더 선호하는지라. 물론 저쪽도 상당히 좋아하지만.
#17. 翼をください - Innocent World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이죠 이거. 정작 게임 플레이 하기엔 너무 지겨워서 타이틀 화면에서 그냥 방치해두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거든요.
다행히 OST가 모두 취향에 맞는 곡들이라 오래 켜놔도 질리진 않았네요. 그 외에 좋아하는 곡은 Strange Days.
#18. Rance Ⅵ -ゼス崩壊- - 魔法使いの女の子/R6
아리스하면 shade가 원탑이긴 한데 드래곤 어택도 뭐 그럭저럭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커스텀 4인조 테마곡이라 은근히 자주 나오는 곡이긴 한데 아마 란스3가 가장 먼저 나왔었죠? 이번 02에도 들어갔고. 란스4 PC98버전도 꽤 괜춘하니 추천. 란스4도 마저 해야하는데 언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