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서적
2013. 12. 20.
[호러] 少女禁区 감상
「너는 이제 곧 고통으로 깨닫게 될 거다. 내가 살인자가 아닐지라도 역시, 틀림없는 귀신이라는 걸. 단순한 살인자가 차라리 더 나았을 거라고. 이 여자가 죽을때까지, 아니 죽음을 넘어서, 너를 속박하고 괴롭히는 괴물이었다는 걸. 충분히 각오해 두도록. 어쨌든」 「넌, 내 장난감이니까 말이지」 타이틀 : 少女禁区(소녀금구) 글 : 한나 렌 일러스트 : 시라이시 유우코 레이블 : 카도카와 호러 문고 국내 발매 여부 : 미발매(2013년 12월 20일 기준) 평가 : 8.6 / 10 제17회 일본 호러 소설 대상 단편상 수상작이었던 한나 렌의 『원주(遠呪)』와 카키오로시(아마도) 소설인 『chocolate blood, biscuit hearts.』를 엮어 단행본으로 낸 작품입니다. 뭐 크게 상관은 없지만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