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로 만들어가는 뻘 포스팅도 어느새 세번째가 되었습니다.
사실 오늘은 간만에 성우 떡밥이나 갖고 놀까 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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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星空のメモリア - 同じ星に生まれて
최근에 가장 자주 듣는 곡이며 요즘 벨소리로 지정해서 다니기도 하는 곡입니다. 뭐, 근무중에는 진동으로 해둬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
ふたりの未來도 이 곡 다음으로 좋아하는 곡인데 사실 호시메모 BGM 자체가 워낙 퀄리티가 높은 곡들뿐이라.
#12. StarTRain - 星振る夜揺れる心
제가 i.o sound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바로 이 곡이었습니다.
보컬곡인 StarTRain과 Promise Land도 좋아하긴 하지만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곡은 아무래도 역시 이 곡인듯.
i.o sound는 왜 이 시절의 퀄리티를 뽑아내지 못하는걸까.......어 프로필 동인판때도 간지 났었는데....읭
나르키소스 2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곡이죠. SENTIVE의 명곡. 기차를 타면서 들으면 뭔가 분위기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현실은 지하철.
#14. らくえん あいかわらずなぼく。の場合 - ride on my bicycle, ride out Hicksville town ☆ ライドオン・アウト
라쿠엔 OST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카X카X의 그 곡을 노리고 만든 곡이기도 하구요. 아마도.
라쿠엔 OST 자체가 다른 OST와는 달리 죄다 일렉 기타 소리로 되어 있는게 특징이라면 특징.
#15. 痕 - 光の粒
카에데 테마곡으로 할까 이걸로 할까 하다가 이쪽으로. QOH98이었으면 귀신락을 골랐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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