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俺がお嬢様学校に「庶民サンプル」として拉致られた件 11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11)

글 : 나나츠키 타카후미

일러스트 : 우루우 겟카

레이블 : 일신사 문고

국내 발매 여부 : 미발매(2016년 8월 24일 기준)

평가 : 3.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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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TS





이 작품을 읽으신 분은 다 아시겠지만 8월 17일이 작중에서 상당히 의미있는 날이기에 생각나서 쓱싹 해봤습니다.

전에 감상글에도 적었는데 제가 추천하는 가장 이상적인 순서는


1. 내가 사랑한 모든 너에게

2. 너를 사랑한 모든 나에게

3. 내가 사랑한 모든 너에게


의 순서입니다. 특히 마지막에 『내가 사랑한 모든 너에게』를 다시 한번 읽게 되면 남은 퍼즐 조각이 완전하게 짜맞춰지기 때문에 그 쾌감이란....

뭐 물론 언제나 그랬듯이 끝까지 갈 번역은 아니기에 상황이 되는 분은 직접 읽으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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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TS








「도구 안에 깃드는 사념을 이해할 수 있고,

그러면서 타인의 행복을 바라는 당신이니까,

나를 맡기기에 충분하다고 믿어요.
그러니까 말해두고 싶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소이치.


당신을 만난 이 인연에――감사를」
















타이틀 : つくも神は青春をもてなさんと欲す
글 : 케이노 유우지
일러스트 : 스부리
레이블 : 슈퍼 대쉬 문고
국내 발매 여부 : 미발매(2016년 8월 16일 기준)
평가 : 7.4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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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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